서지니

소개 · 이서진

관심 있는 것을,
직접 만드는 사람.

회로와 소프트웨어를 공부하고, 일상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작은 서비스로 만듭니다. 칵테일도 좋아합니다.

원리를 살펴보고, 만들어 봅니다.

KAIST에서 전기및전자공학과 전산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회로부터 영상 인식 모델, 웹서비스까지 여러 분야를 경험했습니다.

숫자를 실제 신호로 바꾸는 DAC를 설계하고, 영상 속 물체를 찾는 모델을 비교했습니다. 현재는 연산 정확도와 하드웨어 효율 사이의 균형을 다루는 근사 곱셈기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회로 연구 이야기 읽기 ↗

사람이 사용하는 곳까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Digital Intelligence 팀 인턴으로 공장 설비 데이터의 표준화와 분석, 시스템 개발을 경험했습니다.

MadCamp에서는 동료들과 편지 예약 서비스 매아리, 이동 경로를 제안하는 CHIMap, 실시간 투표 서비스 ClickMe를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이 서버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사용 경험을 다듬고 있습니다.

함께 만든 작업 살펴보기 ↗

배움의 바깥에도 취향이 있습니다.

칵테일을 배우며 조주기능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재료와 맛, 한 잔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도록 웹 메뉴판도 만들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수업 조교와 과학 교육 멘토링, 학생 활동을 통해 배운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일도 해왔습니다.

칵테일 메뉴판 이야기 읽기 ↗

다음 이야기는 함께

관심사가 겹친다면,
반갑게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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